HISTORY OF KOREA

🥄 한국사 쉽게 먹자

"역사! 외우지 말고, 이해하면 맛있다"

>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036 이자겸의 난 — 권력의 정점에서 몰락까지

경원 이씨 가문이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온 권력은 결국 이자겸이라는 한 인물을 통해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왕의 장인이자 외할아버지라는 이중의 위치에 오른 이자겸은, 급기야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심까지 품게 됩니다. 이번 편에서는 1126년 벌어진 이자겸의 난을 살펴보겠습니다.▮ 목차1. 이자겸, 권력의 정점에 서다2. 1126년, 반란의 시작3. 척준경의 배신4. 이자겸의 난이 남긴 것이자겸, 권력의 정점에 서다두 딸을 왕비로 들이다이자겸은 자신의 딸을 예종의 왕비로 들인 데 이어, 인종이 즉위하자 다시 자신의 다른 두 딸을 인종의 왕비로 삼게 했습니다. 이로써 이자겸은 인종의 외할아버지이자 장인이라는 유례없는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조정을 장악한 권력왕실과 겹겹이 얽힌 혼인 관계를 바탕으로, 이자겸은 ..

카테고리 없음 2026. 8. 16. 07:31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한국사 쉽게 먹자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한-스푼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