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KOREA

🥄 한국사 쉽게 먹자

"역사! 외우지 말고, 이해하면 맛있다"

>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067 계유정난 — 수양대군, 조카의 왕위를 빼앗다

4군 6진 개척으로 영토까지 확장하며 전성기를 구가하던 조선이었지만, 세종의 뒤를 이은 문종이 일찍 세상을 떠나면서 왕실은 큰 위기를 맞게 됩니다. 어린 조카가 왕위에 오른 틈을 타, 야심 찬 숙부 하나가 결국 칼을 빼 들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1453년 계유정난을 살펴보겠습니다.▮ 목차1. 문종의 요절과 단종의 즉위2. 김종서와 황보인, 어린 왕을 뒷받침하다3. 수양대군의 야심4. 1453년, 계유정난문종의 요절과 단종의 즉위병약했던 문종세종의 뒤를 이은 문종은 학식이 뛰어난 왕이었지만,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습니다. 즉위한 지 채 3년이 되지 않아 그는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열두 살의 어린 왕문종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겨우 열두 살이었던 아들 단종이 왕위에 올랐습니다. 어린 왕이 홀로 국..

카테고리 없음 2026. 9. 17. 15:26
#066 4군 6진 개척 — 압록강과 두만강까지 넓힌 국경

훈민정음과 여러 과학 기구로 문화적 황금기를 이끈 세종이었지만, 그의 업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북방에서는 여진족의 침입이 끊이지 않던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을, 세종은 두 명장을 앞세워 조선의 영토로 확실히 편입시킵니다. 이번 편에서는 4군 6진 개척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목차1. 여진족과의 오랜 갈등2. 최윤덕과 4군 개척3. 김종서와 6진 개척4. 사민 정책과 국경의 완성여진족과의 오랜 갈등불안정한 북쪽 국경고려 말부터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에는 여진족이 자리 잡고 있었고, 이들은 종종 조선의 국경을 넘어 노략질을 일삼았습니다. 이 지역은 오랫동안 명확한 지배권이 확립되지 않은 불안정한 곳이었습니다.세종의 결단세종은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두 강을 실질적인 국경으로 확정하고 그..

카테고리 없음 2026. 9. 16. 18:49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한국사 쉽게 먹자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한-스푼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